AD
  • '최파타' 러블리즈.
걸그룹 러블리즈가 컴백을 앞두고 기울인 노력을 전했다.

러블리즈는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해 컴백 소감과 함께 솔직한 입담을 펼쳤다.

이날 러블리즈는 "저희가 여동생처럼 친근하고 챙겨주고 싶어서 삼촌 팬들이 많은 것 같다"며 "실제로도 모두 털털하고 착하고 활발한 편"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컴백에 앞서 "전체적으로 다이어트를 열심히 했다”며 “10개월 만에 정규 2집으로 나왔기 때문에 만반의 준비를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러블리즈는 지난해 4월 발매한 미니2집 ‘어 뉴 트릴로지(A New Trilogy)’에 이어 10개월 만에 정규 2집 ‘R U Ready?’으로 컴백했다.

AD
AD
AD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7/03/21 13:36:01
AD

오늘의 핫이슈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