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아침창' 이상윤이 SBS 드라마 '귓속말'의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사진=화면 캡쳐
'아침창' 이상윤이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의 촬영장 분위기를 귀띔했다.

이상윤은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이하 아침창)'에 출연했다. DJ 김창완은 '주인공 역이라 스트레스가 많을 것 같은데 촬영장 분위기는 어떠냐'는 질문을 던졌다.

이상윤은 "두 달 전부터 촬영했는데 촬영 스태프들과도 이전에 한 번 작업을 해서인지 더 신경을 써주시는 것 같고, 감독님께서도 현장에서 소통하시는 걸 좋아하신다"라며 "두 달 정도 됐는데 이미 드라마가 끝났을 때 정도로 다들 친해져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상윤·이보영이 출연하는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은 27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7/03/21 10:33:15   수정시간 : 2017/03/21 15:35:34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