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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현경 박성훈 연상연하 커플 탄생.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배우 류현경과 박성훈의 열애 소식이 전해졌다.

21일 한 매체는 복수의 공연관계자에 말을 빌려 “두 사람이 열애중이다. 공연계에서는 이미 공공연한 이야기”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해 공연된 연극 ‘올모스트 메인’ 1차팀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 사이까지 발전했다.

실제로 대학로에서 두 사람이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는 등 류현경과 박성훈은 서로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류현경은 최근 개봉한 영화 '아티스트: 다시 태어나다'에서 주인공 지젤 역을 맡았다. 박성훈 또한 연극 '프라이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류현경이 1983년생으로 1985년생인 박성훈보다 2살 연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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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3/21 10: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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