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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오아이 출신 김소혜 사진=이규연 기자 fit@hankooki.com
[스포츠한국 윤소영 기자] 아이오아이(I.O.I) 출신 김소혜가 공정위가 출시한 '소비자 행복드림 어플'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김소혜의 소속사 S&P엔터테인먼트는 20일 "김소혜가 '소비자 행복드림 어플'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대한민국 공정거래위원회의 소식을 전한다"며 "행복드림 열린소비자 포털 1단계 서비스가 3월 21일부터 시작되며 앞으로 김소혜가 여러 매체를 통해 '소비자 행복 드림 어플'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행복드림 어플은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소비자종합지원을 위해 제작한 어플로 70여개가 넘는 소비자 상담 기관을 하나로 모으는 역할을 담당한다. 소비자들은 어플에 QR 코드, 바코드 등을 입력하면 해당 제품의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제품으로 인한 피해 구제 신청을 간편하게 할 수 있다.

한편 올해 19세인 김소혜는 지난해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I.O.I)로 데뷔했다. 지난 1월 아이오아이(I.O.I) 활동을 종료했으며 현재 SBS '게임쇼 유희낙락', EBS 'EBS랑 한입토익'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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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3/20 18: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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