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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승현 수영이 20일 서울 양천구 SBS에서 열린 SBS IN '스타일 팔로우'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이규연 기자 fit@hankooki.com
[스포츠한국 윤소영 기자] '스타일 팔로우' 강승현이 수영의 첫인상을 언급했다.

20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는 SBS-IN 예능프로그램 '스타일 팔로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소녀시대 수영, 모델 강승현,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 최기환 아나운서, 김혁 SBS 미디어비즈니스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강승현은 "현재 많이 나와 있는 패션 프로그램과는 차이가 있다"며 "'스타일 팔로우'는 친근한 토크쇼 형식이다. 스튜디오에 초대된 셀러브리티의 잘 차려진 모습 뿐만 아니라 그들이 평소 입고 즐기는 것들을 공개하는 신선한 방송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스타일 팔로우'는 SBS가 개국특집으로 편성한 인도네시아 신규 채널 SBS-IN의 대표 프로그램. 강승현은 "인도네시아에 가 본적 없는데 '스타일 팔로우'로 인사하게 됐다"며 "수영은 인도네시아에서 소녀시대로 잘 알려져 있어서 함께 하는 게 든든하다"고 했다.

수영의 첫인상에 대해선 "오늘 처음 봤는데 서로 아는 친구들이 많아서 얘기는 많이 들었다"며 "동양적이면서도 서구적인 느낌이 시원시원해서 마음에 든다. 나와 잘 어울릴 것 같은데 얼마나 친해질지 기대가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SBS-IN '스타일 팔로우'는 셀러브리티의 스타일을 팔로우하는 현장토크쇼 형식의 패션 뷰티 프로그램. 오는 4월 19일 SBS, 4월 22일 SBS-I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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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3/20 18:17:48   수정시간 : 2017/03/20 18: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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