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배우 온시우의 이국주 저격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SNS 계정 캡쳐
배우 온시우가 이국주 저격 후 결국 SNS 계정을 삭제했다.

온시우는 앞서 자신의 외모를 조롱하는 듯한 댓글을 캡처해 SNS에 올리고 강력 대응하겠다는 뜻을 밝힌 이국주를 향해 "댓글로 조롱하니까 기분 나쁜가요? 당신이 공개석상에서 성희롱한 남자 연예인들은 어땠을까요? 대놓고 화낼 수도 없게 만드는 자리에서 씁쓸히 웃고 넘어갔을 그 상황. 이미 고소 열 번은 당하고도 남았을 일인데 부끄러운 줄이나 아시길"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국주의 목소리가 온시우의 공개비난으로 이어지면서 논란은 일파만파 커졌다.

배우 온시우는 논란을 의식한 듯이 해당 SNS 계정을 삭제한 상태다. 배우 온시우는 대학로 연극 '연애특강'에서 순수남 역할을 시작으로, 영화 '몽마'에는 아온 역을 연기했으며, 영화 '그렌델'에서는 단역 한준팬3을 연기한 바 있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7/03/20 08:39:07
AD

오늘의 핫이슈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