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사진=tvN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tvN 금토드라마 '도깨비'가 결방을 대신해 스페셜 방송으로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14일 오후 8시에는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안겨줄 ‘도깨비 스페셜-모든 날이 좋았다’가 방송될 예정이다. 극 중 김비서로 출연하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배우 조우진이 코멘터리를 맡아 진행할 예정.

13회분까지 담겨진 등장인물간의 얽히고설킨 운명의 실타래를 풀어보고, 드라마에 숨어있는 비밀을 키워드를 통해 짚어보는 등 특별하고 소중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제작진은 “‘도깨비 스페셜-모든 날이 좋았다’는 13회분까지 진행된 내용들을 명쾌하게 정리하는 동시에, 현장 분위기가 담긴 영상을 엿볼 수 있다. 시청자들이 특별한 선물처럼 여기셨으면 좋겠다”라고 ‘도깨비 스페셜’에 대한 남다른 의미를 밝혔다.

'도깨비' 14회분은 오는 20일 오후 8시에, 21일 오후 8시부터는 15, 16회가 연속 방송된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7/01/14 14:15:00
AD

오늘의 핫이슈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