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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준수가 의무경찰로 입대한다. 장동규 기자 jk31@hankooki.com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가수 김준수가 내년 2월 9일 입대한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이 2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제 348차 의무경찰 홍보단 합격자 명단엔 김준수가 포함됐다. 논산 육군훈련소로 입소한다.

같은 날 오후 김준수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도 "김준수의 2월 입대 사실이 맞다"며 "의무경찰 홍보단으로 가게됐다"고 밝혔다.

군 입대를 앞둔 김준수는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내달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연말 콘서트를 열고, 내년 1월에는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재연하는 뮤지컬 '데스노트'에도 참여한다. 이는 김준수의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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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6/11/21 17: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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