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최성희
[스포츠한국 장서윤 기자]배우 최성희가 국내 최대 패션문화축제인 '패션코드 2017 S/S'에 참석했다.

패션코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한국디자이너연합회와 함께 개최하는 행사로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중구 남산 제이그랜하우스에서 열린다.

최성희는 행사 첫날인 18일 배우 황신혜 류현경 가수 윤미래 타이거JK 등과 포토월에 등장, 행사의 성공적인 시작을 축하했다.

이날 최성희는 가죽 숏팬츠에 니트 차림으로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13년 시작,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패션코드는 디자이너 브랜드가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행사로 국내 신진 브랜드 13개와 해외 브랜드 3개의 패션쇼, 100여개 브랜드의 수주회로 구성된다.

한편, 최성희는 20일 열리는 패션코드 본행사와 서울패션위크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AD
AD
AD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6/10/19 18:38:42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