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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쓰에이 수지가 하이컷 화보를 통해 청순한 매력을 벗고 섹시미와 도도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하이컷
[스포츠한국 이동건 기자]

미쓰에이 수지가 청순한 매력을 벗고 섹시미와 도도한 매력을 선보였다.

20일 발간하는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를 통해 도발적이면서 차가운 매력을 드러냈다.

이번 하이컷 화보는 긴 티셔츠를 입은 채 하의 실종 룩을 연출하거나 재킷을 젖혀 입고 브라 차림으로 쇄골을 드러내는 등 귀여우면서도 도발적인 수지의 모습을 12페이지 화보에 담았다. 특히 수지는 이번 화보에서 젖살이 쏙 빠진 채 성숙한 여인의 매력을 십분 과시해 눈길을 끈다.

수지는 하이컷과 인터뷰에서 “딱히 취미가 없어서 쉴 때 보통 드라이브하거나 친구들과 술을 마신다”며 “혼술도 한다. 자기 전에 캔맥주 조금씩 먹고 잔다”고 말했다.

  • 수지 화보 / 사진=하이컷
수지는 지난 9월 종영한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다큐PD 노을을 연기한 소감도 공개했다. 그는 "지금껏 했던 역할 중 노을이가 지금의 내 모습과 가장 닮아 있다”며 “예전에 연기했던 캐릭터들도 그 당시 나의 모습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수지의 화보는 20일 발행하는 하이컷 184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5일 발행하는 '디지털 하이컷'을 통해 지면에선 볼 수 없는 생동감 넘치는 화보와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 수지 화보 / 사진=하이컷
  • 수지 화보 / 사진=하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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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6/10/19 11: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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