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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정석이 SBS '질투의 화신'에 출연 중인 권해효, 이미숙, 공효진과 화목한 식사 시간을 즐기고 있다. 사진=조정석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츠한국 윤소영 기자] 배우 조정석이 권해효, 이미숙, 공효진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조정석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정석 드라마 '질투의 화신' 이화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촬영 대기실에서 옹기종기 모여 화목하게 식사 중인 SBS '질투의 화신' 속 보도국 식구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극본 서숙향, 연출 박신우)은 마초 기자 이화신(조정석)과 재벌남 고정원(고경표)이 기상캐스터 표나리(공효진)를 만나 질투하는 과정을 그리는 드라마. 조정석은 극중 우정과 사랑 중 사랑을 택한 이화신 역을 열연 중이다.

한편 2004년 뮤지컬 '호두까기인형'으로 데뷔한 조정석은 영화 '건축학개론'에 납득이 역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더킹 투하츠' '최고다 이순신' '오 나의 귀신님' 등과 영화 '관상' '역린' '시간이탈자'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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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6/09/23 15:37:47   수정시간 : 2016/09/23 15: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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