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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소희 기자] '달의 연인' 이준기가 홍종현과 시간을 보냈다.

최근 이준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늘아 미안. 달리는 사람. 끝나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준기와 SBS 새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 함께 출연한 배우 홍종현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맥주를 손에 든 채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열대야에 맥주를 마시며 우정을 다지고 더위를 식히는 모습이다.

특히 '하늘아 미안'이라는 글귀는 함께 출연한 강하늘과 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는 듯하다.

한편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는 오는 29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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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6/08/19 19:36:45   수정시간 : 2016/08/19 23: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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