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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김봉진 인턴기자 multi@hankooki.com
[스포츠한국 최나리 기자] 인기리에 막을 내린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김정환 역을 맡아 애틋한 순애보 연기를 펼친 류준열이 차기작 소식을 전했다.

21일 류준열의 소속사인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스포츠한국에 "류준열이 차기작을 결정했다"며 "영화 '더 킹'에서 조인성 친구 역을 맡는다"고 전했다.

관계자 측은 또 "아직 극중 이름 등 세부적인 것은 듣지 못한 상태로 곧 제작사 측에서 공식적인 내용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관상' 한재림 감독의 차기작으로 기대를 모으는 '더 킹'(감독 한재림, 제작 우주필름)은 대한민국을 주름 잡는 상위 1% 권력자들과 세상의 왕이 되고 싶었던 한 남자의 일대기를 다룬 범죄 오락 액션 영화다.

류준열에 앞서 배우 조인성, 정우성, 배성우 등이 출연을 확정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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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6/01/21 14:18:34   수정시간 : 2016/02/11 14:5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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