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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소라. 사진= 장동규 기자 jk31@hankooki.com
[스포츠한국 장서윤 기자] 배우 강소라가 SBS 새 수목드라마‘안녕, 내 소중한 사람(극본 노혜영 연출 신윤섭)’의 출연을 고사했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강소라는 지난달 말 '안녕 내 소중한 사람'에 최종적으로 출연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안녕, 내 소중한 사람’은 일본 소설 ‘츠바키야마 과장의 7일간’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죽은 후 다시 이승으로 돌아오는 역송 체험을 하게 되는 두 남녀의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리멤버' 후속으로 내년 2월 편성 논의중이다.

강소라는 이 작품에 비와 함께 주인공으로 출연 물망에 오른 바 있다. 한편 강소라는 MBC '맨도롱또ㄸㅗㅅ' 이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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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5/12/10 09:38:38   수정시간 : 2015/12/10 12: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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