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뉴스룸' 강동원 출연, 손석희 "보도국 기자들 오늘은 달랐다"…역시 강동원 '폭소' (사진=JTBC)
'뉴스룸' 강동원 출연, 손석희 "보도국 기자들 오늘은 달랐다"…역시 강동원 '폭소'

'뉴스룸'에 강동원이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손석희의 강동원 언급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4일 밤 생방송 된 JTBC '뉴스룸'에는 강동원이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강동원은 신작 영화 '검은 사제들'에 대한 소개 등을 진행했다.

이날 손석희는 강동원에 대해 "이 분이 출연한다는 소식이 알려지고 나서 많은 분들이 놀라고 기대해줬다"고 전했다.

이어 손석희는 "보도국 기자들은 유명 연예인들이 와도 무덤덤한 척을 한다. 하지만 오늘은 달랐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손석희는 "내 옷을 챙겨주는 분이 '비교되지 말라'며 굉장히 신경을 써줬다. 그런데 강동원 씨가 나오자마자 비교가 되고 있다"고 말해 또 한 번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강동원은 인터뷰에 이어 일일 기상캐스터로 분해 날씨 예보를 하는 등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전1page2page3page다음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5/11/05 12:03:11   수정시간 : 2015/11/05 13:19:37
AD

오늘의 핫이슈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