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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딸 금사월’ 백진희 송하윤 서로 정체 알게돼...박세영 악행 드러날까 '초조'
‘내딸 금사월’ 백진희 송하윤 서로 정체 알게돼...박세영 악행 드러날까 '초조'

‘내 딸 금사월’ 백진희와 송하윤이 서로의 정체를 알아봤고 박세영은 자신의 악행이 드러날까 초조해졌다.

1일 밤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금사월(백진희 분)이 이홍도(송하윤 분)가 주오월(송하윤 분)이란 사실을 알게 돼 흥미를 자극했다.

이날 금사월은 임미랑(김지영 분)과 임우랑(이태우 분)에게 병아리 이름을 ‘오월’이라고 지어줬고 임미랑이 “왜 하필 오월이냐”고 묻자 금사월은 “내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고 보고 싶은 친구 이름이다. 그 친구는 5월에 태어나서 오월이고 나는 4월에 태어나서 사월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금사월은 임미랑과 임우랑이 종이학에 눈을 그리는 모습을 보자 “너희 종이학에 눈 그리는 거 누가 알려줬느냐”고 묻자 임미랑이 “우리 어머니가 알려줬다. 그래야 단번에 착한 아이인 걸 안다고”라고 답하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임미랑과 임우랑이 홍도에게 “병아리 이름이 오월이다 사월이가 지어줬다”라고 전하자 홍도 역시 사월의 정체를 알게 됐고 알아낸 사월의 전화번호로 연락을 했다.

그 시각 오혜상(박세영 분)도 사월이 오월을 만나러 가는 것을 포착했고 “결국 이제 알게 되는건가”라고 혼잣말하며 초조함을 보였다.

한편, ‘내 딸, 금사월’은 꿈을 잃어버린 밑바닥 청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파란만장 인생 역전 성공 드라마이자, 엄마와 딸의 아름다운 집짓기를 통해 가족으로의 회기, 가정의 복원을 소망하는 작품으로,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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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5/11/02 01:16:06   수정시간 : 2020/02/11 1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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