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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한국아이닷컴 DB
[스포츠한국 조현주기자] 배우 송일국의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이적이 초읽기에 들어섰다.

26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는 스포츠한국에 "송일국이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다"면서 "세부 사항을 정리한 뒤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송일국이 씨제스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이적하게 되면 최민식 설경구 이정재 박성웅 JYJ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된다.

지난 2009년 초 전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된 후 한얼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홀로서기에 나선 송일국은 약 7년 만에 대형 기획사로 이적하게 됐다. 현재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와 KBS 1TV 사극 '장영실' 촬영을 병행하고 있는 송일국은 씨제스행이 확정되면 조금 더 체계적인 매니지먼트를 지원받을 전망이다.

1998년 MBC 27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송일국은 드라마 영화 공연 등에 출연하며 대한민국 대표배우로 사랑받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드라마 '해신' '주몽' '바람의 나라', 영화 '작업의 정석' 등이 있다.

한편 송일국의 오랜만의 TV 복귀작인 '장영실'은 내년 1월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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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5/10/26 13:50:32   수정시간 : 2015/10/26 17:2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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