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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MBC
[스포츠한국 최나리 기자] ‘그녀는 예뻤다’의 황정음이 매회 매력 넘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무엇보다 극중에서 황정음이 맡은 김혜진은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를 지닌 회사원의 면모를 한껏 선보여 보는 이들의 응원을 듬뿍 받고 있다.

앞서 김혜진은 인턴사원으로 첫 출근하는 날부터 회사 각 팀을 돌며 갖은 잡무를 해내는 가 하면 먼 곳에 있는 가게까지 군말 없이 찾아가 저렴한 가격에 회사비품을 구매하는 등 맡은 일은 다 해내는 솔선수범을 보였다.

또한 쉬는 날 동료의 부탁으로 회사에 출근하고, 출장을 대신 가달라는 갑작스러운 부탁에도 선뜻 나서는 배려심 깊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감기몸살에도 약을 먹고 졸음과 사투를 벌이면서까지 주어진 일을 끝까지 해내는 책임감을 드러내기도.

특히 황정음은 특유의 상큼발랄한 성격으로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 들어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치며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는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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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5/10/12 11: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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