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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별설 사실무근
'결별설 사실무근'

배우 이민호와 가수 수지의 결별설이 사실무근으로 밝혀졌다.

지난 4월 이민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칭 때문에 나도 시작. 내가 진짜 미노미. 사칭 노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호는 소위 얼짱 각도로 일컬어지는 비스듬한 각도로 카메라를 든 채 독특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흐르러짐없는 그의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공개 연인 미스에이 수지의 평소 셀카의 표정과 각도 등이 닮아 눈길을 모았다.

힌편 22일 한 매체는 다수의 방송 관계자의 말을 빌어 "이민호와 수지가 최근 연인관계를 정리,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소속사 측은 "확인 결과 잘 만나고 있다"며 결별설을 부인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결별설 부인, 부러우면 지는거다" "결별설 부인, 속상하겠다" "결별설 부인, 소문이 난 이유가 뭘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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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5/09/22 14:44:19   수정시간 : 2015/09/23 00: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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