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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이규연기자 fit@hankooki.com
[스포츠한국미디어 윤소영 인턴기자] 배우 장신영이 극 중 자매로 출연중인 이태임 남보라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장신영은 13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SBS 주말극 '내 마음 반짝반짝'(극본 조정선, 연출 오세강 김유진, 이하 '내반반') 제작발표회에서 자매로 출연 중인 이태임 남보라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장신영은 "극 중 맏이 역할이라 동생들을 잘 보살펴야 된다는 책임감을 느낀다. 다행히 태임이와 보라가 잘 따라준다"고 말했다.

이어 남보라에 대해 "얼마 전 보라와 함께 촬영했는데 제 눈물신이 있었다. 이 때 보라가 울면서 같이 해줘 저를 울컥하게 했다. 보라의 진심이 전해져 감동받았다"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이태임에 대해 "태임이도 마찬가지다. 같이 연기하면서 잘 따라줘 저희 호흡에 대해 의심 없이 연기하고 있다"며 두 배우에 대한 신뢰를 표현했다.

극 중 장신영은 진심원조통닭 집 장녀로 가족을 위해 희생하는 착한 성격의 이순진 역을 맡았다.

한편 '내반반'은 서민의 딸로 태어난 세 자매가 가진 자들의 횡포 속에서 집안의 복수와 자신의 성공을 위해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남보라 장신영 이태임 배수빈 이필모 오창석 등이 출연한다. 오는 17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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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5/01/15 08:45:39   수정시간 : 2015/01/15 09: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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