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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씨가 단아한 미모와 뛰어난 스펙으로 화제에 올랐다. 사진=KBS 2TV / 아이웨딩네트웍스
배우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씨가 단아한 미모와 뛰어난 스펙으로 화제에 올랐다.

송일국은 지난 30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 삼둥이(대한·민국·만세)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송일국은 자리를 비운 아내에게 영상통화를 걸었고 삼둥이에게 자례로 전화기를 건넸다.

정승연 씨는 삼둥이에게 "아빠 속썩이지 말고 잘해"라고 당부했다. 송일국은 아내를 향해 입맞춤을 날린 뒤 아쉬운 표정으로 전화를 끊었다.

앞서 송일국은 타 방송에 출연해 아내 정승연 씨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그는 "나는 전교 꼴찌를 했던 사람인데 아내는 상위 1%였다"며 "아내의 매력포인트는 올바른 가정교육이다"고 밝혔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내가 아내와 정략 결혼한 것으로 오해하고 있다"며 "'주몽' 촬영 당시 아내와 처음 만났고 그날 첫눈에 반했다. 얘기하다 보니 오후 11시 반까지 대화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씨는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뒤 동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하던 2005년 사법고시에 합격했다. 그는 현재 부산지방법원 판사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승연 씨의 소식에 누리꾼들은 "정승연, 삼둥이가 누굴 닮아 귀여운가 했더니", "정승연, 송일국이 첫 눈에 반할만하다", "정승연, 외모도 빼어난데 공부까지 잘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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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4/12/01 17: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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