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유인영 몸매가 화제다. (사진=한국아이닷컴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유인영 몸매'

탤런트 유인영이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 특별출연해 눈길을 끈 가운데 볼륨 몸매가 새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유인영 한채영 몸매 비교'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인영과 한채영은 나란히 노출이 있는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잡고 있다. 한채영은 '바비인형'이라는 애칭답게 풍만한 가슴을 자랑하고 있고, 유인영도 한채영에 전혀 뒤처지지 않는 각선미와 바디라인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유인영 한채영 몸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인영 생각보다 몸매 최고다" "그래도 가슴은 한채영이 한 수 위다" "유인영 '별에서 온 그대'에서 너무 빨리 하차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3/12/27 12:05:19
AD

오늘의 핫이슈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