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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희경이 종합편성채널 JTBC 새 일일극 ‘귀부인’(극본 호영옥ㆍ연출 한철수)에 박경자 역으로 출연한다.

‘귀부인’은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여자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 문희경을 비롯해 장미희, 선우은숙, 유혜리, 나영희 등 탄탄한 연기력으로 극의 중심을 잡아줄 중견 배우진과 박정아, 서지혜, 현우성, 정성운, 이시언, 류태준이 참여한다.

극 중 문희경은 일찍 남편을 보내고 친오빠 집에 얹혀 살면서, 똑똑하고 의젓한 아들 한정민(현우성)만 바라보는 아들바라기 경자 역을 맡는다. 뮤지컬 배우 출신으로 각종 드라마에서 매서운 악역과 다정함 엄마 역을 오가며 다양한 연기 폭을 보여준 문희경은 이번 드라마에서도 드라마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귀부인’은 오는 1월 13일부터 주중 오후 8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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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3/12/20 10:15:34   수정시간 : 2013/12/20 10: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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