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청년실업이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요즘, 한편에서는 중소기업들이 인력난을 겪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젊은 인재들의 대기업 선호현상이 두드러지면서 상대적으로 외면 받고 있는 중소기업들은 성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런 이유로 중소기업들은 더욱 눈 앞의 성과에만 집중하게 되고, 직원들의 처우개선과 복지는 뒷전으로 밀리는 등 인력수급의 악순환이 더욱 심화되는 결과를 낳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일부 중소기업들은 적극적인 근무환경 개선과 연봉인상을 통해 우수인재를 유치하고, 회사와 직원이 함께 성장하는 문화 형성에 앞장서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프리미엄 유아 브랜드의 수입, 제조, 유통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쁘띠엘린(대표 이남진, www.petitelin.com)’은 직원들의 보상과 복지, 자기계발에 공을 들이며, 업계 최고 수준의 연봉과 성과급으로 회사의 수익을 직원들에게 돌려주는 등 회사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쁘띠엘린(PetitElin)은 2010년 설립 이후 골든베이비를 키우는 부모들을 비롯한 다양한 고객층 사이에서 인기를 누리며, 해마다 2배 이상의 매출 증가율을 보이는 등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회사의 성장은 곧바로 직원들의 복지향상과 연봉인상으로 이어졌다. 매년 대기업 평균 연봉 인상률을 웃도는 수치로 연봉을 인상해 왔으며, 연봉과 별도로 최고 250%에 달하는 성과급과 정기보너스도 지급됐다.

또한 장기근속자 포상 및 해외여행 지원, 각종 경조금을 비롯해 교육비, 도서구입비, 휴가비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하루 세끼 식사뿐만 아니라 커피, 간식 등을 무료로 제공하는 등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고 있다. 교육비 지원, 사내 도서관 설치 등 자기계발 지원 및 복지 확대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쁘띠엘린 김용철 부사장은 “고객만족을 최고의 가치로 삼는 쁘띠엘린의 성장은 쁘띠엘린 가족들의 하나된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다. 쁘띠엘린은 지금까지의 성장에 만족하지 않고, 글로벌 넘버원 브랜드를 새로운 비전으로 삼고 목표달성을 위해 달려가고 있다. 내외부 비즈니스 역량을 키우기 위한 프로세스와 체계적인 역량육성 프로그램은 이러한 비전 완성을 위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 결론적으로 회사와 직원이 함께 성장하고, 성장의 대가도 함께 누리는 회사를 만들어가는 것이 우리의 목표다.”라고 말했다.

한편 ㈜쁘띠엘린은 현재 사세 확장에 따라 전 부서에 걸쳐 신규채용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3/06/19 16:44:19   수정시간 : 2020/02/11 16:03:44

오늘의 화제뉴스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