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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려원이 브라운관으로 돌아온다.

정려원은 SBS 새 월화미니시리즈 '드라마의 제왕'(극본 장항준ㆍ연출 홍성창)의 여주인공으로 합류할 예정이다. 정려원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려원은 '드라마의 제왕'에서 드라마 작가 이고은 역을 맡는다. 보조 작가의 설움을 딛고 악명 높은 드라마 제작자(김명민)와 손잡고 자신의 이름을 내건 드라마를 성공시켜 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정려원은 상반기 SBS 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 숱한 러브콜을 받아왔다. 얼마 전 배우 배용준 최강희 김수현 등이 몸담고 있는 키이스트로 둥지를 옮긴 정려원은 '드라마의 제왕'을 차기작으로 선택하고 연타석 홈런을 치겠다는 각오다.

'드라마의 제왕'은 현재 방송 중인 '신의'를 후속해 10월께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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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2/08/17 07:06:11   수정시간 : 2013/04/25 12:2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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