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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근영의 활동 재개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문근영은 SBS 새 주말극 ‘청담동 앨리스’(극본 김지운 김진희ㆍ연출 조수원)의 여주인공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한 방송 관계자는 “문근영이 진지하게 대본을 검토하고 있다. 정식 계약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지라도 문근영의 컴백이 가시권에 들어왔다”고 귀띔했다.

문근영은 지난 2010년 드라마 ‘매리는 외박중’ 이후 2년째 공백기를 갖고 있다. 몇 차례 출연 섭외를 받고 고민했지만 적당한 작품을 만나지 못했다. 이 관계자는 “‘청담동 앨리스’는 ‘선덕여왕’ ‘뿌리깊은 나무’ 등을 쓴 김영현 작가와 함께 작업했던 김지운 김진희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오랜만에 문근영의 연기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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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2/08/10 07:06:53   수정시간 : 2020/02/11 14:5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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