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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reporter@hankooki.com
배우 김태우와 유인영이 아찔한 베드신을 감행했다.

17일 첫 방송되는 SBS 주말 특별기획‘바보엄마’(극본 박계옥, 연출 이동훈)에서 김태우와 유인영의 파격 베드신이 그려진다.

극중 김태우와 유인영은 각각 한국대학 로스쿨 강사와 한국대학 이사장 딸로 극중 내연의 관계로 첫 회부터 파격적인 베드신을 선보이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 채린(유인영)과 함께 집으로 간 정도(김태우)는 인감도장을 찾는 와중에 채린의 유혹으로 침대에서 서로 부둥켜 안고 키스를 나누다 영주(김현주 분)와 닻별(안서현 분)이 들어와 깜짝 놀라게 된다.

김태우는 “영화와 드라마는 베드신 수위가 다른데, 이번 베드신은 드라마 치고는 좀 센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드라마 제작진은 “이번 베드신은 겉으로는 최고 지식인인 교수가 자신의 야망을 성취하기 위해 펼치는 파렴치하고도 이중적인 모습을 담아내기 위한 장면”이라며 “태우씨가 한국의 대여배우들과 베드신을 여러 번 촬영한 덕분에 자연스럽게 나왔다”고 전했다.

김태우와 유인영의 베드신은 첫 방송인 3월 17일 밤 9시 50분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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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2/03/16 15:26:49   수정시간 : 2013/04/25 12: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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