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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프로그램 출신 배우 조보아가 싸이더스HQ에서 날개를 편다.

조보아는 최근 연예기획사 싸이더스HQ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배우 장혁 송중기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한 연예관계자는 16일 스포츠한국에 "조보아는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중도 하차한 후 바로 데뷔했음에도 안정적인 연기력을 평가 받았다"며 "1020 남녀시청층에서 화제를 모은 스타성도 보여줬다"고 밝혔다.

조보아는 현재 케이블채널 tvN 월화미니시리즈 '닥치고 꽃미남 밴드'에 출연 중이다. 싸이더스HQ가 제작에 참여한 종합편성채널 JTBC 오디션프로그램 '메이드 인 유(Made in U)'에 참가하면서 인연이 시작됐다는 후문이다.

'닥치고 꽃미남 밴드'의 한 관계자는 "우승상금 100억 달러(한화로 약 12억원)보다 값진 데뷔기회를 잡아 처음부터 시선을 모았다"며 "첫 방송 후 연예기획사 관계자들의 문의가 쇄도해 성장가능성을 엿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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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2/02/17 06:01:34   수정시간 : 2013/04/25 12: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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