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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신지애가 오랜만에 예능나들이에 나선다.

신지애는 19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오늘을 즐겨라'(연출 권석ㆍ이하 오즐)에 특별 출연한다. 최근 녹화에 참여한 신지애는 신현준 정준호 김현철 서지석 등 출연진과 골프 대결을 펼쳤다.

신지애와 '오즐' 출연진은 파5홀에서 승부를 벌였다. 신지애가 한 타를 칠 때마다 '오즐' 멤버에게는 두 번의 기회가 주어졌다. <오즐>의 제작 관계자는 "신지애가 쇼트게임에 강한 편이라 '오즐' 멤버들에게 핸디캡을 줬다. 신지애는 벙커에서 탈출하는 미션 등을 수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게임에서는 평소 골프를 즐기는 정준호의 활약이 돋보였다. 이 관계자는 "정준호는 신지애에 버금가는 비거리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이 외에 신지애가 서지석을 편애하는 모습을 보여 러브라인이 형성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신지애가 출연하는 '오즐'은 19일 오후 5시20분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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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0/12/15 06:02:05   수정시간 : 2013/04/25 12: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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