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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칸! 제63회 칸국제영화제가 중반으로 접어들며 열기도 무르익고 있다. 칸은 영화제가 열리는 곳이기 이전에 프랑스의 조용한 시골 마을 중 하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곳이다. 하지만 원주민도 타지인도 이 곳에서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축제를 즐긴다.

# 이것이 바로 비밀의 문을 여는 티켓!

경쟁 부문 진출작이 상영되는 뤼미에르 극장에 입장하기 위해서는 '아주 특별한 티켓'이 필요하다. 극장 입구에는 정장 차림으로 티켓을 구한다는 종이를 들고 있는 이들이 즐비하다. 티켓은 1층으로 입장하는 하늘색과 2층에 앉아야 하는 분홍색으로 나뉜다.

# <하녀> 수상 기원해 주세요!

<하녀>의 공식 상영을 마친 전도연의 표정은 한결 가벼웠다. 시원한 지중해의 바람이 불어오자 자연스럽게 머리를 매만지며 웃음을 지었다. 이정재의 외모는 프랑스에서 돋보였다. 수많은 인파 속에서 그의 얼굴이 유독 도드라졌다.

  • 이것이 바로 비밀의 문을 여는 티켓!
# 살짝 보여드릴게요~

유난히 햇살이 좋은 칸의 해변. 주말을 이용해 관광객들이 탑리스(topless) 차림으로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칸에 따로 '누드 비치'는 없다. 그저 햇볕을 좋아하는 여성 관광객들이 과감하게 상의를 벗을 뿐!

# 할리우드 배우도 만날 수 있어요~

올리버 스톤 감독의 신작 <월스트리트-머니 네버 슬립스>는 주연 배우들이 총출동해 많은 관심을 모았다. 여주인공으로 발탁된 캐리 멀리건은 팬들의 사인 요청에 일일이 응하는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또 다른 주연 배우 조쉬 브롤린은 5명 경호원들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칸해변을 거닐었다.

# 홍보를 하려면 이들처럼

  • <하녀> 수상 기원해 주세요!
수많은 영화들이 공존하는 칸국제영화제 자신의 영화를 알리기 위한 홍보전도 치열했다. 피칠갑을 하고 과감한 노출을 시도한 여성들은 한 공포 영화를 홍보했다. 키가 2m가 넘는 간호사 인형을 뒤집어쓴 이도 눈길을 끌었다.

# 우리는 가족!

칸 해변에는 유독 개를 데리고 산책하는 프랑스인이 많다. 이들에게 개는 '애완 동물'이 아니라 '반려 동물'이다. 개에게 관심을 보이는 것은 프랑스인 친해지는 하나의 방법!


▶ 전도연, 팬티 벗은 이정재 정면에서 입으로 애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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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 영화제 안가겠다" 서우, 대체 무슨일 있길래?
▶ "파격노출? 좀 더…" 유부녀 전도연 더 벗으려고?
▶ 넘어서는 안될 선까지… 벗은 전도연 '아슬아슬'
▶ "몸을 훑듯…" 전도연·서우 등 노출 얼마나 강렬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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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0/05/18 06:30:59   수정시간 : 2020/02/07 20: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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