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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상납 요구, 여러 차례 받았어요."

이파니가 케이블 채널 QTV의 진실 게임 토크쇼 <모먼트 오브 트루스 시즌 2>(이하 (이하 )에 출연해 "성상납 요구를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파니는 이어 "엑스트라 시절에 그런 요구를 꽤 받았다. 본격적으로 활동한 이후에도 몇 번 그런 경험이 있다"고 밝혀 연예계 성상납 비리가 실제로 존재하고 있음을 입증시켰다.

<모먼트 오브 트루스>는 총 21개의 질문에 진실만을 답했을 경우 1억원의 상금이 주어지는 리얼리트 퀴즈쇼. 지난해 시즌 1의 방송으로 수많은 화제에 올랐다. 오는 9일부터 시즌 2가 방송될 예정이다. 시즌 1과 마찬가지로 김구라가 진행을 맡았다.

이파니는 이날 출연에서 "플레이보이 모델이라는 이유만으로 남자들이 다른 여자 연예인들보다 나를 더 쉽게 보는 것 같아 속상하다"며 "또래들에 비해 개인적, 사회적으로 많은 일을 겪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묵혀왔던 속마음을 토해내고 싶다"고 출연 이유를 전했다.

한편 이날 녹화에는 가수 신해철이 이파니의 절친 자격으로 함께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방송은 9일 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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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0/01/07 10:31:12   수정시간 : 2013/04/25 12: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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