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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최진실의 미니홈피가 MC몽이 부른 최진실 추모곡으로 바뀌어 팬들의 슬픔을 더하고 있다.

최근 최진실의 미니홈피 배경음악은 MC몽의 <진실은 천국에서라도>로 바뀌었다. 최진실의 미니홈피는 최진실이 사망한 뒤로 이모 등 유족이 관리해왔다.

유족은 최근 MC몽의 노래를 팬으로부터 선물 받아 배경음악으로 깔았다. 이전에는 생전 최진실이 좋아하던 이은미의 <애인 있어요>가 흘렀다. 유족은 유골함 도난 사건이 발생하기 이전 이 노래로 바꿨다.

유골함 도난 사건으로 최진실의 미니홈피에 방문객이 줄을 이으며 배경음악이 바뀐 일도 뒤늦게 알려지게 됐다.

유족 측은 "MC몽이 최진실을 생각하는 마음을 전해 들었다. 많은 팬들이 이 노래를 선물로 주셨다. 배경음악을 통해 고인을 더 많이 생각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팬들은 최진실 미니홈피의 사진첩 등에 댓글로 "MC몽의 노래를 들으면 최진실의 모습이 떠오른다" "MC몽이 선배 최진실을 얼마나 끔찍히 생각했는지 알겠다" 등 글을 올리며 최진실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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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故 최진실 미니홈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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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9/08/31 19:41:21   수정시간 : 2013/04/25 12: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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