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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미스코리아] 선 서은미 "한국 전통의 단아함 알리겠다"
■ 2009 미스코리아 본선 당선자 인터뷰

스포츠한국 강은영기자 kiss@sportshankook.co.kr
"한국화로 미를 알리겠다."

2009 미스코리아 선 서은미(21·대구 진·영남대학교 한국회화과)가 대회가 끝난 뒤 홍조를 띈 채 소감을 밝혔다.

서은미는 "지역 예선에서 진이라는 타이틀을 얻었을 때도 어깨가 무거웠다. 본선 무대에서 선이라는 타이틀까지 얻어서 더 부담이 된다"며 기뻐했다.

서은미는 미소를 지으며 "이제 세계 대회를 위해 언어 공부를 더 해야 할 것 같다. 한국화를 전공했는데 대중에게 생소할 수 있는 장르이다"며 한국학도로서 책임감을 드러냈다.

서은미는 "이번 미스코리아를 계기로 전통의 단아함을 알리겠다. 언제 이런 기회가 또 있겠느냐"고 반문했다.

서은미는 함께 합숙을 받았던 경쟁자들을 배려하며 "이렇게 예쁜 친구들을 다시 사귈 수 있을지 모르겠다. 나에겐 소중한 추억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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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의 여왕` 眞 김주리
한국 최고의 미의 제전 '200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8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영예의 진(眞)에는 김주리(21·러시아볼쇼이발레학교)양이, 선(善)에는 차예린(22·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영문학과)양과 서은미(21·영남대학교 한국회화과)양이 각각 뽑혔다.
/한국아이닷컴 김동찬기자 dc007@hankooki.com



2009 미스코리아 수영복 퍼레이드
200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8일 저녁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렸다. 56명의 후보들이 무대위에서 수영복 퍼레이드를 펼쳤다.
/한국아이닷컴 고광홍 기자 kkh@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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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9/07/08 22:46:14   수정시간 : 2020/02/07 19: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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