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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인정하는 '코리아의 아름다움'
'미스월드' 등 국제대회 참가 잇따른 수상 '쾌거'

스포츠한국 이현아기자 lalala@sportshankook.co.kr
미스코리아는 세계가 인정하는 아름다움이다. 미스코리아는 현재 5개의 국제적 권위를 자랑하는 미인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가장 오랜 연륜을 가진 <미스월드>를 비롯해 <미스 유니버스> <미스 인터내셔널> <미스 어스> <미스 인터내셔널 뷰티>에 한국을 대표하는 미의 사절로 나선다. 미스코리아는 1957년 <미스월드> 참가를 시작으로 꾸준히 아름다움을 알리고 있다.

현재까지 총 37명의 미스코리아가 국제대회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첫 수상은 1959년 진 오현주가 <유니버스>에서 인기상과 스피치상을 받았다. 국제대회 참가 3년 만에 2연패로 쾌거를 알렸다.

이후 1963년 김명자가 <유니버스>에서 5위로 순위에 드는 데 성공했다. 1969년 당시 선이었던 서원경은 <아시아퍼시픽> 대회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아시아퍼시픽 진의 왕관을 거두었다.

이후 다수의 미스코리아가 순위 안에 들며 동양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과시하고 있다. 1987년도 진선미 모두가 세계 대회에서 수상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당시 진 장윤정은 <유니버스> 2위, 선 최연희는 <미스월드> 2위와 아시아최고미인을, 미 김미림은 <아시아퍼시픽> 5위에 올랐다.

염정아(91년 선), 성현아(94년 미), 손태영(2000년 미)은 <미스인터내셔널> 대회에서 각각 3위·포토제닉, 포토제닉, 2위·포토제닉을 수상하며 국제대회 입상의 선후배 사이가 됐다. MBC 아나운서 서현진은 미스코리아 출신이다. 서현진은 2001년 선 하이트로 선발된 뒤 <미스월드>에서 베스트드레스상을 수상하며 미모를 과시했다.

이하늬는 2007년 <미스유니버스> 4위에 입상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하늬는 장윤정 이후 19년 만에 이 대회에서 순위에 올라 한국의 미모를 뽐냈다. 이하늬는 고전적인 동양미에서 벗어나 당찬 자신감을 피력해 국내외 네티즌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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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9/07/08 20:41:08   수정시간 : 2013/04/25 12: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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