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6년만에 안방복귀
KBS2 '파트너' 감초역

강은영 기자 kiss@sportshankook.co.kr
배우 신이가 SBS <발리에서 생긴 일> 이후 6년 만에 지상파 드라마에 복귀한다.

신이는 오는 24일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수목 미니시리즈 <파트너>(극본 조정주,유미경ㆍ연출 황의경)에 출연해 배우 김현주 이동욱 김동욱 등과 호흡을 맞춘다. 신이는 이에 앞서 1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KBS 별관에 <파트너> 포스터 촬영을 위해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스포츠한국과 만나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돼 무척 설렌다. <파트너>에서는 로펌 회사의 직원으로 등장해 감초 역할을 할 예정이다. 코믹한 캐릭터여서 역시 친근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갈 것이다"며 소감을 밝혔다.

<파트너>는 로펌 회사를 배경으로 한 한국형 법정 드라마를 표방한다. 신이는 다소 무거울 수 있는 드라마의 분위기에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맡았다.

그는 자신의 장점인 코믹한 연기로 김동욱과 러브라인도 형성하며 재미를 줄 예정이다. 신이는 이날 포스터 촬영장에서도 김동욱과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포스터 촬영을 마쳤다.

신이는 "최근 소속사를 옮기고 캐스팅된 첫 작품이 <파트너>다. 새로운 마음과 기분으로 드라마에 전념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신이는 얼마전 배우 신현준 강성연 등이 소속된 프레임H로 새 둥지를 틀었다. 그는 올 하반기 영화 <세라와 라미>의 개봉도 앞두고 있어 드라마와 영화에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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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9/06/02 06:27:48   수정시간 : 2020/02/07 19:5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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