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남' 악녀 국지연 전속계약 중도파기 왜?
소속사측 "이유 없이 일방적 파기 당황"

스포츠한국 이현아기자 lalala@sportshankook.co.kr
배우 국지연이 소속사와 전속 계약을 중도 파기했다.

국지연은 배우 신현준 등이 속한 프레임H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동을 해왔다. 그러나 잔 여기간 2년을 남겨 두고 결별을 선언했다.

프레임H측은 "22일 국지연이 전속계약 파기를 알려왔다. 소속사와 결별하려는 구체적인 이유가 없이 일방적으로 계약 파기를 해 당황스럽다"고 주장했다.

국지연은 지난 2007년 프레임H와 5년 전속계약을 맺고 드라마, CF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쳐 왔다.

국지연은 현재 KBS 2TV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극본 윤지련ㆍ연출 전기상,이민우)에서 악녀 진선미의 진저로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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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9/01/22 21:42:03   수정시간 : 2020/02/07 19:5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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