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이주노 "구두쇠 서태지 5년동안 밥 2번 사"

스포츠한국 문미영기자 mymoon@sportshankook.co.kr
가수 이주노가 "서태지는 구두쇠다"고 폭로했다.

이주노는 최근 KBSJOY <엔터뉴스 연예부>의 '원 샷 인터뷰'에 출연해 서태지와 아이들로 활동할 당시의 추억을 공개했다.

이주노는 "서태지씨가 일은 잘 하는데, 아쉬운 게 있다면 돈을 안 쓴다. 서태지와 아이들 활동 당시 태지가 5년 동안 밥값을 낸 적이 단 2번이다"라고 말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주노는 "오죽하면 별명이 서크루지다"라고 말하며 서태지의 구두쇠 이미지에 쐐기를 박았다.

이주노는 이날 '원 샷 인터뷰'에서 엔터테이먼트 사업으로 성공과 함께 실패를 보았던 경험을 공개했다. 또한 결혼할 여자가 있었지만 아쉽게 놓쳤다는 개인적인 아픔도 솔직하게 털어 놓았다.

KBSJOY <엔터뉴스 연예부> 이주노의 인터뷰 편은 오는 23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09/01/22 18:18:49   수정시간 : 2013/04/25 12:17:32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