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전화마저 거부… 전지현 '침묵' 왜?
'휴대폰 복제' 상처 큰듯… 소속사와 결별 '솔솔'

스포츠한국 이재원기자 jjstar@sportshankook.co.kr
배우 전지현이 소속사 관계자와 만남을 거부하고 침묵하고 있다.

전지현이 21일 오후 현재 서울 강남구의 자택에 칩거하며 일절 외부 접촉을 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전지현은 휴대전화 복제사건이 불거진 뒤 만 이틀이 되도록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와 만남을 거부하고 있다. 전지현은 소속사 관계자의 전화 연락에 응하지 않고 있으며 방문에도 침묵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지현은 이번 사건으로 크나큰 충격에 빠져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0년간 의지해온 CEO 매니저와 갈등이 있었지만 자신의 휴대전화 복제와 소속사가 관련이 있다는 정황이 입증되자 마음의 상처를 입고 홀로 마음을 추스르고 있다.

앞으로 전지현의 행보가 어떻게 될지는 아직까지 오리무중이다. 휴대전화 복제사건 전부터 전지현과 싸이더스HQ의 결별설이 솔솔 나오고 있었고, 이번 사건으로 전지현이 친정을 떠날 것이라는 예측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아직 싸이더스HQ 측은 다음달 계약이 만료되는 전지현과 계약과 관련된 진지한 대화를 나누지 못하고 있다. 전지현이 침묵하고 있는 만큼 전지현이 앞으로 어떤 길을 택할지에 대한 답도 현재까지는 알 수 없다.

싸이더스HQ의 정훈탁 대표가 이번 사건과 관련해 22일까지는 조사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라 이후 전지현이 어떤 속내를 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아직까지 전지현이 직접 나서서 이번 사건에 대한 입장을 밝힐지는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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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9/01/21 23:35:06   수정시간 : 2020/02/07 19:5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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