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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아일랜드 최민환, 소녀시대 윤아 뒤잇는다
일일극 '집으로 가는길'서 연기도전

스포츠한국 김성한기자 wing@sportshankook.co.kr
FT아일랜드 최민환이 소녀시대 윤아에 이어 일일극에 출연한다.

최민환은 12일부터 방송되고 있는 KBS 2TV 일일극 <집으로 가는 길>에서 연기에 도전한다. 이 드라마는 윤아가 출연했던 <너는 내 운명>의 후속 드라마다. 아이들 그룹의 멤버들이 같은 시간대 연이어 등장하게 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게 됐다.

최민환은 이 드라마에서 부잣집 막내아들 한주호 역을 맡았다. 공부에는 관심이 없고 미술과 음악 등에 소질을 보이는 캐릭터다.

최민환이 연기에 도전하면서 FT아일랜드의 멤버들도 응원하고 나섰다. 이들은 일정때문에 다시보기 서비스로 모니터를 해주고 있다.

아역 배우 경력이 있는 보컬 이홍기는 "민환이는 팀 활동에도 멤버들을 다독이는 분위기 메이커다. 극중 캐릭터인 한주호와 흡사하다. 잘 해낼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최민환은 "형들의 응원에 더 열심히 하겠다. 음악처럼 연기에도 리듬과 템포가 있다고 생각한다. 두 가지 모두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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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9/01/16 14:47:11   수정시간 : 2013/04/25 12: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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