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송해도… '불후의 명곡'서 전국노래자랑
가수 김혜연은 임신 9개월 만삭투혼

스포츠한국 이현아기자 lalala@sportshankook.co.kr
<전국노래자랑>이 '불후의 명곡'에 진출한다.

KBS의 대표 장수 음악 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은 설 특집 KBS 2TV <해피선데이>의 '불후의 명곡'에 총출동한다. 29년째 사회를 맡고 있는 송해를 비롯해 악단, 단골 가수가 출연했다.

<전국노래자랑> 팀은 13일 녹화에서 프로그램에서 가장 많이 불리는 트로트를 함께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MC 송해는 왕년의 가수 출신답게 직접 마이크를 잡고 열창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송해는 노래를 부를 때 탈락을 피하는 비법을 방송을 통해 공개했다.

<전국노래자랑>에서 가장 많이 불리는 노래 '베스트 3'를 배우는 시간도 가졌다. <무조건>의 박상철, <서울대전대구부산>의 김혜연, <곤드레 만드레>의 박현빈이 이날 녹화에 나섰다.

김혜연은 임신 9개월로 '만삭투혼'을 펼쳤다. 배우 김청과 가수 배기성 카라가 게스트로 함께 나와 노래를 배웠다. 카라는 이날 선배 그룹 핑클을 재연해 눈길을 모았다.

<전국노래자랑> 특집은 오는 25일과 2월1일 2주에 걸쳐 방송된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09/01/15 07:08:11   수정시간 : 2013/04/25 12:17:30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