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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과 열애설 오승현 돌연 불참 왜?
"과로로 불참" 해명… "3년전 이미 결별" 교제사실도 부인

스포츠한국 안진용기자 realyong@sportshankook.co.kr
열애설에 휘말린 배우 오승현이 예정된 기자간담회에 불참해 속내에 관심이 쏠렸다.

오승현은 13일 오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된 MBC 일일드라마 <사랑해, 울지마>(극본 박정란ㆍ연출 김사현)의 기자간담회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같은 날 오전 오승현과 그룹 UN 출신 최정원과 열애설이 불거진 터라 "자리를 피한 것이 아니냐"는 궁금증이 이어졌다.

<사랑해, 울지마> 측 관계자는 "오승현이 건강상 이유로 12일 불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오승현은 과로로 피로감을 호소해 왔다. 열애설이 부담스러워 피한 것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오승현 측은 최정원과 교제 사실도 전면 부인했다. 오승현 측 관계자는 "최정원과는 3년 전 이미 결별했다. 왜 지금 새삼스럽게 이야기나 나온 것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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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9/01/13 20:39:47   수정시간 : 2013/04/25 12: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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