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서인영 "울 서방 개미! 행복하고 고마웠어"
개미 부부 '우결'서 1월 중순 하차… 일간지 광고 통해 애틋한 마음 전해
가수 서인영이 일간지 광고를 통해 이별을 고했다.

서인영은 22일자 한 종합일간지에 ''우리 결혼했어요'의 개미 부부가 이별합니다. 그 동안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제목의 광고를 게재했다.

MBC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수 크라운제이와 가상 부부로 출연하는 서인영은 광고를 통해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는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서인영은 "지난 1년 동안 그 무엇보다 나를 가장 사랑해준 울 서방 개미! 크라운제이! 행복하고 고마웠어. 우결 속 개미서방의 부인 인영이가"라는 글로 고마움을 표시했다.

서인영은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과제 해결의 일환으로 일간지 광고 게재를 택했다. '우리 결혼했어요'의 관계자는 "이별을 앞둔 서인영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라는 미션이 주어졌다. 서인영이 일간지 광고를 통해 마음을 밝히겠다는 뜻을 실천에 옮겼다"고 말했다.

서인영과 크라운제이 가상 부부는 1월 중순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하차한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08/12/22 19:03:43   수정시간 : 2013/04/25 12:17:22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