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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재단' 드디어 기지개 펴다
이영자·조성아 등 성로원 아기집에 성금… 앞으로 5년 동안 방과후 교육도 돕기로

스포츠한국 이현아기자 lalala@sportshankook.co.kr
'최진실 재단'이 첫 삽을 떴다.

개그우먼 이영자와 메이크업 아티스트 조성아 등 최진실의 친구들이 사회사업을 시작했다. 이들은 21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의 성로원 아기집에 1,000만원 남짓한 돈을 전달했다.

이영자와 조성아는 이날 성로원 아기집을 직접 찾아 영ㆍ유아와 어린이들을 돌봤다. 두 사람은 이 자리에서 앞으로 5년 동안 50여 명이 넘는 이 시설의 어린이들이 방과후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힘을 쏟기로 했다.

이들은 최진실의 49재가 끝난 뒤 생전 자선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졌던 최진실의 유지를 이어받아 이웃돕기에 나서기로 했다. 고인의 이름을 딴 '최진실 재단'을 세우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들은 이번 기부금 전달이 자선사업의 초석이 되기를 소망했다.

최진실의 한 측근은 "최진실과 친구들이 오래 전부터 함께 이웃을 돕자고 의기투합했다. 최진실을 대신해 남은 친구들이 더 열심히 돕고 싶어 한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영자의 소개로 성로원 아기집과 인연을 맺었다. 이영자는 최근 케이블채널 tvN의 <나는 PD다>를 통해 30여 명의 연예인들과 이 곳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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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12/22 07:17:34   수정시간 : 2013/04/25 12: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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