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재 '80억짜리' 아내 위한 선물 깜짝!
생명보험증서 전달… 아들 낳을 때마다 부동산 명의이전도

스포츠한국 안진용기자 realyong@sportshankook.co.kr
개그맨 이혁재가 80억원 상당의 출산 선물을 준비했다.

지난 10일 셋째 딸을 얻은 이혁재는 출산으로 고생한 아내를 위한 특별한 선물을 마련했다. 최근 케이블채널 MBC 드라마넷 <삼색녀 토크쇼>에 출연한 이혁재는 "사망보험금이 80억원에 이르는 생명보험증서를 아내에게 전달했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혁재는 아내가 첫째 둘째 아이를 출산할 때도 남다른 선물을 안겼다. 이혁재는 "부동산으로 보답하고 있다. 아들을 낳을 때마다 소유하고 있던 부동산을 아내의 명의로 바꾸어주었다"고 말했다.

이혁재는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가슴털에 얽힌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이혁재는 "아내가 처음에 내 가슴털을 보고 울었다. 가슴털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렸다"고 고백했다.

이혁재가 출연한 <삼색녀 토크쇼>는 오는 19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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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12/18 19:09:16   수정시간 : 2020/02/07 19: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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