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내 이상형 윤은혜, 솔직히 아깝다"
'무릎팍도사' 출연 속내 드러내

스포츠한국 이현아기자 lalala@sportshankook.co.kr
"윤은혜와 사귀지 않아 후회한다."

가수 김종국이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이하 무릎팍도사)에서 열애설로 유명세를 치렀던 윤은혜에게 "솔직히 사귀지 않은 것은 아깝다"며 고백했다. 김종국은 "그때는 (윤은혜가) 어린애 같았다. (나이보다) 더 어린 것 같았다"고 말했다.

김종국은 이 방송에서 강호동의 짓궂은 요청에 윤은혜에게 영상 편지를 띄웠다. 김종국은 "은혜야, 그 땐 몰랐지만 지금 보니 여자가 다 됐더라. 많이 바빠도 시간 내서 밥 한번 먹자"고 눙쳤다.

김종국은 지난 2006년 SBS 예능 프로그램 < X맨 일요일이 좋다 >에 출연하며 윤은혜와 '공식 커플'로 불리며 인기를 얻었다.

김종국은 <무릎팍도사>에서 당시를 회상하며 "윤은혜는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몸매뿐 아니라 예의 바르고 공손한 성격이 이상형에 가깝다"고 말했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08/12/04 19:16:28   수정시간 : 2020/02/07 19:13:21

오늘의 화제뉴스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