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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민 친권반대 집회' 날 잡았다! 그런데…
성균관 기획실장은 "조성민 친권 수용해야" 주장

스포츠한국 이현아기자 lalala@sportshankook.co.kr
고(故) 최진실의 전 남편 조성민이 두 아이에 대한 친권 회복을 반대하는 '카네이션집회'가 15일 열린다.

'조성민 친권회복 반대카페'(http://cafe.daum.net/choijinsil123)에 따르면 15일 오후 5시 서울 청계광장에서 카네이션 집회를 개최한다.

카페의 운영자는 "차도를 막거나 통행에 지장을 주는 집회를 하지 않을 것이다. 이 날은 최진실을 추모하는 날이다"고 밝혔다.

카페 회원들은 집회를 열기로 계획하고 여러가지 의견을 모았다. 당초 촛불집회를 개최하려 했었지만 자신들의 소신이 정치적으로 왜곡될 우려로 카네이션으로 바꿨다.

한편 조성민의 친권 부활과 관련해 유림단체 성균관의 최영갑 기획실장은 "조성민의 두 자녀에 대한 친권 주장은 받아들여져야 한다"고 주장해 논란을 낳고 있다.

최 실장은 12일 오전 PBC 평화방송의 시사프로그램 <열린 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과 전화인터뷰에서 "부모와 자녀의 관계는 천륜이고, 운명적으로 주어지는 관계다. 친권에 관한 법이 좀 보완되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나름대로 일리가 있다"고 말했다.

최 실장은 "조성민이 이혼 당시 빚을 갚아주는 조건으로 친권을 포기한 것은 당시의 상황 속에서 고려된 문제이지 그것으로 아버지의 권리를 모두 포기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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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11/13 01:10:14   수정시간 : 2013/04/25 12: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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