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서세원-서정희 '남몰래 최진실 돕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현아기자 lalala@sportshankook.co.kr
방송인 서세원-서정희 부부가 남몰래 고(故) 최진실 유족의 슬픔을 나누고 있다.

서세원 서정희 부부는 최진실의 어머니와 동생 최진영, 두 자녀가 머물고 있는 집을 몇차례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이들은 기도로써 유족의 아픔을 달래고 있다.

서세원의 한 측근은 "서세원은 생전 최진실과 오랫동안 인연을 맺어왔다.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격려하며 각별한 선후배의 우정을 이어왔었다"고 말했다.

서세원은 얼마 전 최진실이 생전 다니던 강남중앙침례교회에 간증 활동에 참여했다. 서세원은 이날 간증 활동 도중 최진실의 유족을 만난 뒤 곧바로 자택을 찾아 남은 이들의 슬픔을 어루만졌다.

서세원 서정희 부부는 11일 오전 열렸던 '한부모 가정 자녀를 걱정하는 진실모임'에도 손을 보탰다. 조성민과의 친권분쟁에 고통을 받는 유족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나아가 현행 친권제도의 문제점을 개선하는데 돕고 싶다는 의견을 냈다.

이 측근은 "서세원은 최진실의 죽음을 마치 가족을 잃은 것처럼 안타까워했다. 유족의 슬픔이 얼마나 크겠냐며 시간을 내 부부가 함께 자택을 찾아 슬픔을 나누고 있다"고 덧붙였다.



▶▶▶ 서정희-서세원 관련기사 ◀◀◀
☞ 서정희 "고난이 나를 성숙하게 만들었죠"
☞ 서세원 딸, 세계최고 명문대 장학생 합격
☞ 서세원 아들 대체 노래 얼마나 못했길래!
☞ 서세원 아들, 한화그룹 회장 아들과 '특별인연'
☞ 서정희-서세원 부부 '아픈 가정사' 공개
☞ 19세 결혼 서정희 "서세원 '혀'에 넘어가" 고백
☞ 잇단 아픔 서정희 3년만에 TV출연 눈물 '펑펑'

▶▶▶ 최진실사태 관련기사 ◀◀◀
▶ '조성민 친권반대 집회' 날 잡았다! 그런데…
▶ 서세원-서정희 '남몰래 최진실 돕고 있다'
▶ 최진실사단 '조성민 친권반대' 모임 왜 안왔나?
▶ "최진실 짓밟았던 조성민이… 묵도할 수 없다"
▶ '조성민 친권회복 반대' 촛불 대신 카네이션 핀다
▶ 에로배우 우연희 "내가 조성민 새 부인? 말도 안돼!"

▶ 조성민 각서 공개! 친권 '포기→이양' 말바꾼 속내는?
▶ 조성민 발빠른 언론플레이 '예나 지금이나..'
▶ 최진실 어머니 "한번도 아이보러 안왔던 조성민이.." 눈물
▶ "최진실 재혼 했다면 조성민이… 으~ 정말 무섭다"
▶ "돈 욕심 전혀 없다" 조성민 진짜 속내는 과연…
▶ "아빠의 존재도 모르는 두 아이에게 어떻게 이럴수가…"
▶ "조성민, 최진실 재산 탐나 이런 짓까지.." 분통!
▶ "조성민, 돈 노리고 최진실 장례식장 지켰나"
▶ 조성민 "손대지마" 분쟁 전망 최진실 유산 무려 200억?

▶ 최진실 "악마의 벨" 자살 직전 백양 전화에 몸서리
▶ 최진실 마지막 '7분34초' 통화내용 전격 공개
▶ '최진실 사채설 유포' 백씨 "최진영 만나고 싶다"
▶ 25억 사채설 유포자 희희낙낙… 최진영 '격노!'
▶ 김종국 "환희야 힘내" 최진실 아들 챙기기
▶ 홍진경 "젊음일랑 빨리 끝내고 싶다" 심경 토로
▶ 김지후마저… 충격! 자살 직전 홈피에 죽음 예고까지
☞ 최진실 "사실 나 결혼할때 이영자가…" 고백
☞ 최진실 사단 "이영애와 오해 풀고 싶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08/11/11 20:53:10   수정시간 : 2013/04/25 12:17:07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