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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민 친권회복 반대' 카네이션 핀다
이번주 집회 당초 '촛불'서 계획바꿔

스포츠한국 이현아기자 lalala@sportshankook.co.kr
'촛불 대신 꽃으로.'

고(故) 최진실의 전남편 조성민의 친권회복에 반대하는 집회에서 촛불 대신 카네이션이 등장하게 됐다.

조성민 친권회복 반대카페(http://cafe.daum.net/choijinsil123ㆍ이하 친권반대카페)는 촛불집회를 벌이려던 당초 계획을 바꿔 '꽃집회'로 열기로 했다. 시민단체들의 친권회복 반대 기자회견도 열린다.

친권반대카페 회원들은 이번 주중 붉은 카네이션을 들고 조성민의 친권회복을 반대하는 집회를 개최키로 의견을 모았다. 이들이 꽃을 들기로 한데는 촛불로 인해 자신들의 소신이 정치적으로 왜곡되는데 대한 우려 때문이다.

운영진측은 "촛불집회는 한동안 민심의 최후 표현이었다. 그 때문에 촛불보다 빨간 카네이션으로 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여성학자, 사회운동가들이 모인 시민운동 단체들은 11일 오전 11시 친권, 재산권과 관련한 법적, 제도적 문제점을 지적하는 기자회견을 열기로 했다.

이들은 싱글맘, 싱글대디들의 불합리한 친권제도와 보호장치 등의 필요성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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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11/09 21:17:34   수정시간 : 2013/04/25 12: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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