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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환희야 힘내"
최진실 아들 살뜰히 챙겨

스포츠한국 문미영기자 mymoon@sportshankook.co.kr
가수 김종국이 고 최진실의 아들인 환희에게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김종국은 스포츠한국과 인터뷰에서 "얼마 전 환희로부터 보고 싶다는 전화가 왔었다. 앨범 마스터링을 하는 날이라 바로 달려가지 못한 게 마음에 걸린다. 곧 환희를 보러 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김종국은 최진실과 생전 절친한 선후배 관계를 유지했다. 김종국은 최진실의 첫째 아들인 환희와 자주 전화 통화를 하며 살뜰히 챙겼다.

환희도 가장 좋아하는 가수로 여자는 이효리, 남자는 김종국을 꼽을 정도다. 환희는 최근 김종국이 앨범 활동으로 바쁘자 직접 전화를 걸어 보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다.

김종국은 "최근 두 아이들의 친권과 재산 관리 문제로 말이 많은 걸 알고 있다. 이 일로 아이들이 상처 받지 않을지 걱정이다. 어른이라면 두 아이가 가장 행복할 수 있는 선택이 무엇일지 생각해 봐야 한다. 누나의 아이들을 위해 해 줄 수 있는 일은 만나서 즐겁게 놀아주는 것 밖에는 없어서 아쉽다"고 말했다.

김종국은 최근 5집 앨범 타이틀곡 <어제보다 오늘 더>로 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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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10/30 07:08:49   수정시간 : 2013/04/25 12: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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