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녀' 한채영, 꽃미남들 홀리고 떠난다
'꽃보다 남자' 카메오 출연

스포츠한국 이재원기자 jjstar@sportshankook.co.kr
배우 한채영이 뉴질랜드 합작 영화 촬영에 앞서 국내 팬들에게 얼굴을 내민다.

한채영은 내년 1월 한국-뉴질랜드 합작영화 <소울 메이츠> 촬영에 앞서 12월 방송될 KBS 2TV 월화미니시리즈 <꽃보다 남자>에 카메오로 출연하기로 했다. 한채영이 맡은 역할은 매력이 넘치는 연상녀. 김범 김현중 이민호 김준 등 '꽃미남'들이 동경하는 인물이다.

한채영은 <꽃보다 남자>의 연출을 맡은 전기상 PD와 <쾌걸 춘향>에서 호흡을 맞춘 인연으로 이번 특별 출연을 수락했다. 한채영은 <쾌걸 춘향>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만큼 전 PD에 대한 신뢰가 크다.

한채영 측은 "<소울 메이츠>가 내년 1월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라 그 전에 국내팬들을 만나고 싶어했다. 전기상 PD의 작품인데다 역할도 좋아 출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채영은 내년에는 <헤븐> <스트레인저>의 스콧 레이놀스 감독과 함께 <소울 메이츠>를 촬영하고 할리우드 진출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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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10/23 07:10:13   수정시간 : 2020/02/07 19: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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